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린노알미늄은 자동차 창호 및 엔진의 연료 공급 장치인 기화기, 그리고 알루미늄 압출 형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자동차와 산업 설비의 뼈대와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부품들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압출, 벤딩, 조립 공정을 수행하며 용접 및 접합, 프레스와 판금 과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9430.7㎡이며, 2010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로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2703곳, 울산 울주군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들은 전기자동차의 초경량 프레임이나 브라켓 등으로 쓰이며,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분야의 산업용 압출 부품으로 나갑니다.
주요 생산 제품은 전기자동차용 고강도 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과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브라켓, 고기능성 알루미늄 라바부쉬, 모터 부품 등이 있습니다. 또한, 건물 외장용 시스템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부품과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케이블 트레이, 파이프, 히트싱크 등을 제조합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물리적 성질과 화학적 조성을 분석하여 압출, 가공, 벤딩, 조립을 통합적으로 수행합니다.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입 검사부터 공정별 중간 검사, 초물 검사, 최종 출하 검사에 이르기까지 품목별 기준서에 따라 정밀하게 검사를 진행하며,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신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압출 생산 라인과 가공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 삼우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하여 2009년 린노알미늄으로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0년 기술연구소를 개소하고 알루미늄 압출 라인을 신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