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있는 알유케이는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하여 보행로, 수변 공원, 조선 선박, 캠핑장 등에 쓰이는 데크와 그레이팅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원자재를 활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용접, 조립, 프레스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현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05.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가구 품목은 전국에 672곳, 울산 울주군 5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의 기반 시설이나 공공 보행로의 바닥재 및 배수로 덮개로 주로 사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폭 120mm에서 200mm, 두께 15T 또는 25T 규격의 다양한 알루미늄 데크가 있습니다. 이는 무도장 또는 도장 타입으로 나뉘며 보행 보조를 위한 논슬립 커버 부착형이나 볼트 매립형 등 시공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됩니다. 또한 배수로 덮개로 쓰이는 알루미늄 그레이팅 제품군과 야외용 벤치 및 평상 등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인 A6063-T5 및 T6 재질을 사용하여 가볍고 부식에 강한 제품을 만듭니다. 용접 없이 조립할 수 있는 무용접 설계 공법을 적용하여 경량화와 생산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내하중성 시험, 최대 굴곡 하중 시험, 미끄럼 저항성 시험 및 동결 융해 시험 등 공인 기관의 검사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2019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20년 상호를 현재 이름으로 변경하였고, 2021년 울산 울주군 청량읍으로 공장을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절단 및 조립 장비 등이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신규 데크 및 그레이팅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