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음새 농업회사법인은 아이들을 위한 유기농 쌀과자를 요리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지리산 기슭의 맑은 환경에서 재배된 유기농 단일미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영유아와 어린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듭니다.
지리산 일대에서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생산된 유기농 신동진 쌀을 공급받아 과자를 만듭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은 171.6㎡ 규모입니다.
아이들의 간식으로 널리 소비되는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유기농 쌀스틱은 아이가 손에 쥐기 좋도록 일자형으로 만든 쌀과자로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 영유아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아이김과자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네 번 구워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입니다. 과일칩은 딸기, 사과, 배 등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건조한 간식이며, 큐브요거트는 아이들의 장 건강을 고려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입고부터 생산, 출고 및 품질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관리합니다. 수작업 포장을 대신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위생과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며, 쌀과자의 산패를 방지하기 위해 전 품목에 불투명 PP 소재 포장지를 사용합니다.
자동 포장 시스템을 갖춘 생산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2019년 설립 이후 2020년에는 로컬 크리에이터로 선정되었으며,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되어 지역 농촌과 상생하며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