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에 자리한 헬프네이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친환경 생분해 봉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립 시 미생물에 의해 완전히 분해되어 퇴비화되도록 설계된 생활용품입니다.
생분해성 원료를 공급받아 플라스틱 성형 및 사출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422.2㎡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환경보호를 고려하여 일상에서 쓰이는 포장재로 공급되며 물류·포장, 생활·소비재 및 농업 분야 전반에 걸쳐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생분해 봉투는 사용 후 일반 쓰레기와 함께 배출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입니다. 기존 플라스틱 봉투 인장력의 90% 수준을 구현하여 실용성을 확보하였으며 매립 시 박테리아나 곰팡이 등에 의해 이산화탄소, 메탄, 물 등으로 완전히 생분해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옥수수나 사탕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원료(PLA)를 비롯해 미생물 합성계(PHA) 및 석유 기반 생분해성 수지(PBAT) 등 다양한 친환경 재료를 활용하여 성형 공법을 수행합니다. 제품 설계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환경 부하를 최소화하는 기술적 공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환경보호 기술 개발에 착수한 이후 현재의 공장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환경 친화적인 제조 공정 확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