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의령군에 있는 의령착한농장은 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식품과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곳입니다.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느타리버섯을 주원료로 하여 가정에서 요리의 풍미를 살릴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합니다.
직접 키운 느타리버섯을 주재료로 하여 건조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98㎡입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품 산업에 쓰이며 가정 내 요리나 간식 등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조리 과정에 활용됩니다.
뽀시래기는 버섯 등을 원료로 만든 천연조미료로 국물 요리나 각종 반찬의 맛을 낼 때 사용합니다. 버섯과자는 버섯을 활용해 만든 스낵류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며, 말린느타리버섯은 느타리버섯을 자연 건조하여 보관성을 높인 제품으로 요리의 부재료로 쓰입니다.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하며 자연 건조 공법을 통해 원물의 맛을 보존합니다. 버섯과 두부를 배합하여 식감을 구현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배합 및 가공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 공장 등록 이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설비를 갖추고 운영 중입니다. 의령군의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식품 박람회 참여와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