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있는 영남기계는 수산물과 식품을 가공하는 데 필요한 각종 기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어묵이나 게맛살, 연육 등을 생산하는 식품 제조 현장에서 원료를 다듬고 가공하는 공정에 쓰이는 장비를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스테인리스 판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기계를 생산합니다. 197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1988.9㎡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부산 사하구 4곳 있습니다.
식품 제조 기업의 가공 라인에 주로 설치되며, 물류 및 포장 공정을 포함한 기계·산업장비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연육가공라인, 어묵가공라인, 게맛살 및 집게맛살 라인, 오징어 가공 라인이 있습니다. 세부 설비로 원통세척기(YNS 102), 채육기 시리즈, 우라고시기, 진공펌프, 침전탱크, 교반기, 자동육질조정기, 리파이너, 각종 탈수기 모델, 쿨링 싸일렌트 카타기, 하이니더, 냉각믹서기, 충진기, 금속분리기, 스크류 컨베이어 등을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스테인리스 재질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식품 위생 기준에 적합한 기계를 제작하며, 특히 육질 조정 및 탈수 공정에서 원료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쿨링 스크루 프레스 기술 등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장비의 홀 사이즈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생산 라인별로 효율적인 연속 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절삭 및 가공 기계 등이 있으며, 1979년 설립 이후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현재 중국 등에 지사를 두고 해외 시장으로 기계를 수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