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자리한 한국건설시험연구소는 특정 지역이나 시설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기록하는 영상감시장치를 제조합니다.
구리 전선과 플라스틱 피복재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5년에 등록된 공장은 제조시설 면적 34.7㎡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영상감시·보안 품목은 전국에 2,746곳, 대전 유성구에 53곳 있습니다.
생산된 영상감시장치는 통신 및 네트워크 환경 구축은 물론 건설·건축 현장과 방위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쓰입니다.
제품의 핵심 부품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신호 전달이 가능하도록 구리 전선과 PVC 피복을 가공하며, 정밀한 조립 과정을 통해 장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