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위치한 금강철강은 자동차의 차체 구조를 보강하고 외부 충격을 완화하는 임팩트 바를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차량 주행 중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여 승탑자와 보행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안전 부품입니다.
PIPE를 주요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442㎡ 규모로 2005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차체·외장 품목은 전국에 1,261곳, 울산 북구에 51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차량의 전면과 측면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보강재로서 완성차 조립 라인에 공급됩니다.
임팩트 빔은 자동차 사고 시 승탑자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체 전면과 측면에 장착하는 안전부품입니다. 스티프너는 차량 충돌 시 보행자의 상해를 줄이기 위한 용도로 쓰이는 보강재이며, 스틸박스는 자동차 부품을 운반하고 보관하는 포장 용기로 활용됩니다.
고주파 열처리 공법을 활용하여 금속의 강도를 높이는 기술을 핵심 공정으로 운용합니다. 920℃의 온도에서 열처리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인장강도 150㎏/㎟ 이상을 구현합니다. 파이프 형태의 철강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여 필요한 형태의 안전 부품으로 구현하는 공정 설비를 직접 운영합니다.
정밀 가공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연간 1,200만 개의 임팩트 빔을 생산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8년 그룹 창업 이후 1983년 금강철강을 설립하였으며, 2005년 현재의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