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트커버를 만드는 회사가 (주)경동산업이입니다. 울산 북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천연가죽과 인조가죽이고,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2,720㎡이고, 2020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제조공장 72곳이 들어선 울산달천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시트·내장 공장 37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시트·내장 품목 869곳이며, 울산 북구에 71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