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성전설은 배전반 및 자동제어반을 만듭니다. 터는 경남 하동군입니다.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RL, MCC와 NFB 외 각종 자동화 부품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25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960㎡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5곳이 들어선 하동적량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배전·제어반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7,797곳 있고, 경남 하동군에 4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