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영전자는 제조공장 1,765곳이 들어선 창원국가산업단지에서 에어클린너와 디스챠지그릴을 만듭니다. 생산은 경남 창원시에서 이뤄집니다.
플라스틱사출품과 전장품을 들여 정밀가공과 조립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2003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15,449㎡ 터에서 일합니다. 가정용 전기기기 공장 940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10%입니다.
가정용 전기기기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2,655곳 있습니다. 경남 창원시에 6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