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한 오뚜기SF는 참치, 꽁치, 고등어와 같은 생선류를 활용한 통조림 제품과 각종 소스, 과일 통조림 등 식탁 위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품을 제조합니다.
신선한 참치와 고등어 등 수산물을 주원료로 가공하여 통조림 형태로 생산하며, 1999년부터 경남 고성군 현 사업장에서 꾸준히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과 건축물을 포함한 전체 사업장은 16,629.7㎡ 규모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농업 및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며, 소비자의 일상적인 식탁을 풍성하게 채우는 다양한 완제품 형태로 공급됩니다.
참치 통조림은 담백한 살코기를 활용하여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수산 식품입니다. 생선구이 제품군은 장어, 임연수, 고등어 등을 냄새 걱정 없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가공했습니다. 컵누들은 쫄깃한 식감의 면을 활용한 저칼로리 간편식이며, 소스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풍미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맞춤형으로 개발하는 커스터마이징 공정을 수행하며, 원료의 신선함을 유지하는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대용량 캔 제품의 경우 업소용 규격에 맞춰 경제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산물과 소스 등 다양한 재료를 다루는 전문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고성과 거제 공장을 통합하여 증축 준공을 완료하였습니다. 1998년 대평식품으로 출발하여 2008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2024년부터는 자사 제품의 해외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