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자리한 제니컴은 태양이나 화염 등에서 나오는 자외선을 감지하는 센서를 만듭니다. 이 제품은 전자 기기나 설비가 자외선 세기를 측정하거나 특정 광원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자외선 센서의 핵심 소재인 GaN을 다루며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대덕테크노밸리 내 공장에서 제조 시설 면적 501.8㎡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서·감지장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56곳, 대전 유성구에 66곳 있습니다.
전자·IT기기를 비롯하여 자동차·모빌리티, 로봇·자동화 산업 분야에 공급되어 시스템의 감지 및 제어 기능을 담당합니다.
질화갈륨(GaN) 소재를 기반으로 한 자외선 센서를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외부 빛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외선 영역만을 정밀하게 감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기기의 제어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정밀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4년 현재 위치에서 공장 등록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