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에 위치한 정선아라리전통식품은 대두를 활용해 식용유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대두식용유는 콩에서 기름을 추출하여 일상적인 요리에 널리 사용하는 식재료입니다.
두류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기름을 짜내는 공정을 거칩니다. 200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30.4㎡ 규모입니다.
유지·식용유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335곳, 이 회사가 있는 강원 정선군에는 1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대두식용유이며 이 외에도 참기름과 들기름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원료에서 기름을 추출하는 전통적인 압착 공법을 주로 사용하며, 대두를 포함한 각종 종실류를 원재료로 다룹니다.
2005년에 공장을 등록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 제조시설이 있는 본 공장 외에 별도의 추가 공장 정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