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네오비젼은 건물 내부의 정보를 알리거나 운영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디스플레이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하드웨어 부품을 조립하고 통합 솔루션을 구현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60㎡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디스플레이·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375곳, 서울 영등포구에 16곳 있습니다.
건물 내 시설 및 환경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장치라 디스플레이 산업과 전반적인 전자·IT기기 분야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빌딩 안내 플랫폼, 병원 안내 시스템, 아파트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 있습니다. 빌딩 안내 플랫폼은 방문객에게 공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병원 안내 시스템은 순번 발권 및 대기 환자 관리 등 병원 내 진료 편의를 지원합니다. 또한 아파트 디지털 사이니지는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기기이며, 이 외에도 회의실 예약 및 자율 좌석 관리를 위한 전자 명패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시스템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연동 공법을 사용하며, 건물 내 설비 자동 제어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운영을 돕습니다. 인공지능과 가상 브라우징 기술을 활용해 피싱 검증이나 안내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시스템 신뢰성을 위해 통합관제 플랫폼을 통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합니다.
2013년 설립되어 정보통신공사업을 등록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2019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운영하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등 새로운 시스템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