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주)노하우전기통신은 무인안내시스템, 출입통제시스템, 영상감시장치, 원격접속장치 등 정보통신과 자동제어에 쓰이는 다양한 전자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PCB 회로설계와 정밀가공, 조립,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면적은 89.1㎡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디스플레이·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375곳, 서울 영등포구에 16곳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전광판 및 관련 전자부품은 공공기관의 정보통신 시스템과 공장 자동화 라인 등 전자·IT기기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빌딩자동제어장치와 조명용제어장치, 열차행선안내장치, 안내전광판, 최대수요전력제어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보안용카메라와 비상경보기, 구내방송장치 등 안전관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원격접속장치, 공정제어실험장치, 마이크로프로세스 교육훈련장비 등 교육 및 연구용 장치도 제작합니다.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통해 TCP/IP 기반의 제어 장비와 IoT 게이트웨이를 설계하며, PCB 아트웍 및 펌웨어 개발을 수행합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직접 연동하는 통합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정밀 계측장비를 활용하여 모든 제품의 성능을 수치로 검증합니다.
다양한 전자제품 제조를 위한 45종의 계측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2년 창업 이후 2005년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2020년 영등포 양평동 사무실로 이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