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주이엔씨는 전기경보 및 신호장치와 탭밸브 및 유사장치를 만드는 회사로, 공장 3,542곳이 모인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POLY CARBONATE와 비철금속 스테인레스고,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칩니다. 2018년에 공장을 등록해 386㎡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신호·경보·교통 공장 46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1,298곳이고, 인천 남동구에 12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