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주)대성공업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을 지지하거나 작업 발판으로 쓰이는 가설 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철재를 주재료로 하여 절단, 용접, 조립 등의 공정을 거쳐 가설 자재를 제작하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38.0㎡입니다.
건설 현장의 시공 효율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가설재로 쓰이며, 건축 및 토목 공사 현장의 구조물 설치 과정에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테이블 폼은 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을 지지하는 장비로, 최소한의 자재로 하중을 견디며 작업 능률을 높입니다. 시스템 써포트는 건축물의 하중을 분산하여 지지하는 기둥 역할을 하며, 시스템 비계는 작업자가 높은 곳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가설 구조물입니다. 워킹타워는 작업자의 이동과 자재 운반을 돕는 수직 이동 통로로 활용됩니다.
금속 골조 구조재를 제작하기 위해 정밀 절단과 용접 공법을 주로 사용하며, 현장의 하중 조건에 맞춘 구조 설계 기술을 적용합니다. 가설 자재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강재를 가공하여 규격화된 제품을 생산하며,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현장 요구에 대응합니다.
금속 가공을 위한 용접기 및 절단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20년 공장 등록 이후 가설 자재 제조 및 임대, 판매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