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주)경원경금속은 알루미늄압출과 금형을 만듭니다. 이 단지에는 제조공장 3,542곳이 있습니다. 생산은 인천 남동구에서 이뤄집니다.
단조·압연과 정밀가공 공정으로 알루미늄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06년에 공장을 등록해 2,273㎡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단조·압출·압연소재 공장 23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단조·압출·압연소재 품목은 전국에 모두 422곳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에 10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