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전자재료는 제조공장 3,542곳이 들어선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전자레인지용 마그네트론 부품을 만듭니다. 터는 인천 남동구입니다.
몰리브덴선을 받아 단조·압연,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3,808㎡이고, 1997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일반 전기제품 공장이 445곳인데, 그중 넓이 상위 10%입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기제품 품목 1,161곳이며, 인천 남동구에 33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