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있는 주식회사 에이치시티는 나노응축액계수기, 광대역미립자측정장치, 입자계수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공기 중의 미립자 농도를 분석하거나 제품 청정도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제어용 전기장치 보드, 기구 가공물, 펌프, 레이저 다이오드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567.3㎡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경기 이천시에 10곳 있습니다.
생산된 측정 장비는 기계·산업 장비 분야를 비롯해 반도체 제조 공정 및 의료·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정밀 분석 및 성능 검증용으로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은 공기 중 입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입자계수기와 초미세 나노 단위 입자를 걸러내어 농도를 계수하는 나노응축액계수기, 그리고 광범위한 대역에서 미립자 수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광대역미립자측정장치가 있습니다. 이 장치들은 생산 환경의 청정도를 관리하고 각종 측정 장비의 정확도를 확보하는 데 사용됩니다.
제품은 핵심 요소 부품을 정밀하게 조립하고 제어하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측정 장비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환경 신뢰성 시험과 전파 환경 시험을 수행하며, 복잡한 측정 데이터를 통합 기술로 최적화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시스템 내부의 정밀도를 보장하기 위해 규격화된 시험 공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초대형 워크인 챔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형 체계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3년 현대전자 품질보증실에서 시작하여 2000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분사 설립되었으며, 2007년에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