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제일진공HT는 금속 소재의 강도를 높이거나 내구성을 개선하는 열처리 서비스를 수행하며, 자동차 부품과 반도체 부품, 금형 부품 등 다양한 산업용 금속 제품의 기능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소, 암모니아, 전기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진공 열처리, 침탄 및 질화 처리, 풀림과 불림 등 정밀 가공 공정을 수행합니다. 514.8㎡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금형」 품목은 전국에 1,084곳, 경기 화성시에 64곳 있습니다.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를 비롯해 기계·산업장비, 전자·IT기기 산업에 쓰이는 부품의 내마모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공정이라 해당 산업군으로 나갑니다.
프레스 금형에 쓰이는 냉간강(STD11, CPM, DC53 등)과 사출 및 다이케스팅 금형용 열간강(STD61, STAVAX, NAK80 등)을 주로 다룹니다. 또한 자동차 부품과 자동화 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탄소강 및 합금강, 의료기기용 스테인리스강(STS420J2, STS630 등)도 처리 대상입니다. 고속도 공구강(SKH51, 55, 59 등)을 포함하여 각종 기계 부품의 강도를 높이는 열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진공로를 활용해 산화반응을 방지하고 변형을 최소화하는 진공 열처리를 수행합니다. 특히 냉각 속도를 조절하는 가스 압력 제어와 터빈 순환장치를 활용한 냉각 공정을 적용하며, 작업 후에는 재료 조직 검사와 침탄층 및 질화층 두께 측정을 통해 정밀도를 확인합니다. 질화와 침탄 처리를 통해 제품 표면의 경도를 높이고, 극저온 처리인 서브제로 공법으로 마르텐사이트 변태를 안정화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VFS와 동아진공에서 제작한 진공로(400x700x400mm, 600x1000x800mm)와 이진히팅 및 동아진공의 질화로(Ø1200x2000mm, Ø800x1200mm)를 보유하여 대량의 금속 부품을 처리합니다. 1997년 설립되어 2006년 현재의 화성시 정남면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15년 제2공장을 증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