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에 자리한 (주)대림진공열처리는 금속 제품의 강도나 경도 등 기계적 성질을 변화시켜 내구성을 높이는 금형열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금속 소재를 진공 상태에서 가열하거나 초극저온으로 냉각하는 등의 열처리 및 정밀가공 공정을 수행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475.6㎡ 규모이며, 200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금형 품목은 전국에 1,084곳, 경기 시흥시에 76곳 있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기계·산업장비, 전자·IT기기 산업 등 정밀한 금속 부품의 강도 향상이 필요한 생산 라인에 부품이 공급됩니다.
금형의 내마모성을 높이는 진공열처리, 치수 변화가 적은 가스연질화 처리를 제공합니다. 복잡한 형상의 금속을 접합하는 진공브레이징, 퀜칭과 템퍼링을 결합한 QT처리, 금속의 조직을 안정화하여 치수 변화를 방지하는 서브제로 및 극저온 처리 공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공구강, 고속도공구강, 기계구조용강, 스테인리스강 등 다양한 강재를 대상으로 열처리를 진행합니다.
1200℃ 이상의 고온 진공 상태에서 제품을 균일하게 가열하여 재질 변형과 산화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니켈 기반 합금인 인코넬, 하스텔로이, 모넬 등을 다루며, 복잡한 냉각 라인을 갖춘 금형 상·하판 제작 및 접합 공정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초극저온 처리를 통해 금속 내부의 잔류 오스테나이트를 제거하고 조직을 안정화하는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내부 크기 최대 700W × 500H × 1,250L 규격의 진공로 4기를 운영하며, 최대 1300℃ 온도와 6Bar의 냉각 압력을 제어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열처리 전문 기업으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가스질화로와 진공 브레이징 설비 등을 통해 정밀 금속 가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