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윈미디텍은 일상적인 보안과 안전 관리를 위한 CCTV와 건물 내 안내 방송 등을 송출하는 전관방송 시스템을 만듭니다.
PCB 보드와 다이오드, D-SUB 잭 등의 부품을 받아 정밀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조립하며, 2014년부터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내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127.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2333곳, 서울 영등포구 2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자·IT 기기와 통신·네트워크 장비의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입니다.
IP CCTV를 포함한 영상 장비와 비상 방송용 전관방송 장치를 주력으로 제작합니다. 정보통신 설비와 LED 디스플레이, 통합배선 구축에 필요한 음향 및 영상 기기를 생산하며, 다루는 재질과 부품 규격에 맞춰 정밀하게 조립하는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프레스와 판금 설비를 비롯해 정밀 가공 및 조립에 필요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