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데이타통신은 통신 신호의 형식을 변환하여 데이터 전송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통신신호변환기를 다룹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이를 조립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3.0㎡의 면적으로 2006년부터 해당 장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서울 마포구에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통신 네트워크를 연결하거나 전자 및 IT 기기의 신호 체계를 관리하는 산업 현장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