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주)대림통상은 수전금구류와 가정용·주방용 전기기기 등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수전금구류는 수도꼭지나 밸브 등 물을 공급하고 제어하는 위생 배관 기구를 뜻하며, 당사 분류상 주방·위생용품 및 철물 등에 해당합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5,506.94㎡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13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방·위생용품 품목은 전국에 775곳, 증평군에 1곳이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건축, 기계·산업장비,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