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주)뉴라이즌은 기체나 액체 속 불순물을 걸러내는 여과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산업 분류상 열·냉·환경 설비의 여과·집진·정수 부문에 해당합니다.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53㎡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2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과·집진·정수 품목을 제조하는 공장은 전국에 2,839곳, 부산 해운대구에 2곳이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기계·산업장비, 에너지·발전, 플랜트·인프라 산업 등에 두루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