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주)불이합성은 종이 이형지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종이 이형지는 점착면을 보호하고 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가공한 종이 제품으로, 위생·문구 종이제품 분류에 속합니다.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8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2,715㎡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직원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1,945곳, 안산시에 37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