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대시스템은 CCTV, 방송장비와 조명기구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생산은 전북 임실군에서 이뤄집니다.
등기구, 전선, 모듈과 컨버터를 재료로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197㎡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제조공장 17곳이 들어선 임실오수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방송·음향기기 공장 94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모두 2,333곳 있습니다. 전북 임실군에서는 이곳 1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