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서 바닥마루를 생산하는 에프티에스는 실내 건축 공간의 바닥을 마감하는 데 쓰이는 자재를 만듭니다. 일상적인 주거 환경이나 상업 시설 내부의 바닥재로 사용되며 견고함과 심미성을 고려하여 제작하는 제품입니다.
나일론이나 PVC와 같은 고분자 재료를 주원료로 공급받아 정밀한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바닥마루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93.8㎡ 규모의 공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주로 공급되며 실내 공간의 기초적인 마감재로서 주거 시설부터 상업용 건축물의 바닥을 시공하는 과정에 폭넓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