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에 자리한 소백산하늘허브앤프룻은 지역에서 수확한 사과와 인삼을 가공하여 사과주스와 홍삼액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소비자가 자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원료의 영양 성분을 최대한 보존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직접 선별한 사과와 홍삼을 원재료로 입고하여 세척, 착즙, 추출 및 필터링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16.4㎡ 규모이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경북 영주시에 2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품 산업으로 분류되어 일상 속 건강한 음료 소비를 위한 용도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사과주스는 미세한 과육과 침전물을 제거하여 목 넘김이 깔끔한 음료입니다. 홍삼액은 풍기 지역의 인삼을 활용하여 제조하며, 로스팅 공정을 통해 고소한 맛을 더하고 저온 추출 방식을 적용하여 유효 성분 손실을 줄였습니다.
사과주스 제조 시 사과의 중심부와 씨앗을 수직으로 제거하는 전용 장치를 사용하여 이물질 유입을 차단합니다. 홍삼액 생산에는 인삼을 팽화 및 로스팅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사포닌 함량을 강화하고, 제품의 풍미를 높이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다중 필터 시스템을 갖추어 제품의 정밀 여과를 수행합니다. 경북 영주시 봉현면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며 2021년부터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