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장수바이오는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다시 쓸 수 있는 재생 펠렛으로 가공하고,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생활 용품이나 가구 등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수거하여 사출과 성형, 용접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2.2㎡ 규모로 2026년부터 해당 지식산업센터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생 플라스틱 소재는 우리 일상에 필요한 생활·소비재를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 부품, 전자·IT기기용 하우징 등에 두루 활용됩니다.
재생 플라스틱 펠렛은 폐합성수지를 녹여 알갱이 형태로 만든 원료로, 플라스틱 제품을 성형할 때 사용합니다. 플라스틱 가구 및 제품은 생활 환경에서 쓰이는 다양한 형태의 실생활 기물을 제작하는 데 활용됩니다.
폐플라스틱을 정제하고 성형하는 사출 공법을 주력으로 다룹니다. 굴패각을 배합하여 항균 성능을 더한 친환경 복합소재를 개발하며, 자원순환 기반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소재 가공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플라스틱 성형 및 조립을 위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