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프로패드는 아파트나 빌딩 내 엘리베이터 내부에 설치하여 벽면과 바닥을 보호하는 보양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공사 자재 운반이나 입주 시 엘리베이터에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와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니들펀치 카페트와 부직포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탈부착식 보양재를 제작하며 2019년부터 현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119.3㎡ 규모로 갖추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부 보호와 인테리어 유지를 위해 건설 현장이나 대규모 입주가 진행되는 아파트, 오피스 빌딩 등의 공사 및 이사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엘리베이터 보양재를 타입별로 세분화하여 공급합니다. A타입은 아코디언 형태로 병풍처럼 접을 수 있어 보관과 이동이 간편한 제품입니다. B타입은 3D 메쉬 원단을 사용하여 무게를 줄인 경량화 제품이며, C타입은 내구성을 강화하여 상시 설치용으로 적합한 디자인과 마감을 적용했습니다. 이 외에도 바닥 매트와 같은 각종 매트 솔루션, 건물 관리 용품, 화물 및 공사용 보양 자재, 인테리어 마감재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테이프나 사다리 없이도 2분 안에 설치할 수 있는 탈부착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은 네오디움 마그넷을 활용하여 엘리베이터 표면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자력을 통해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발포 쿠션재와 PVC 판재, 고급 바이어스 테두리를 결합하여 충격 흡수와 내구성을 높였으며, 필요에 따라 옥스포드 발수 코팅 원단이나 패브릭 마감을 적용하여 미적 요소를 더합니다.
2004년 로 탈부착식 승강기 보양 자재를 상용화하였으며, 하남 본사와 경남 창원의 남부지사를 거점으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단 재단과 마감 처리를 위한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사 요구에 맞춘 로고 및 엠블램 제작과 같은 맞춤형 가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