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에 있는 그린공간은 수직 정원과 벽면 녹화에 쓰이는 기능성 특수 화분을 만듭니다. 이는 실내외 공간에 식물을 입체적으로 배치하여 생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하는 조립식 설비입니다.
플라스틱(ABS) 원자재를 활용한 사출 성형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42㎡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2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생활·위생용품 품목은 전국에 1,812곳, 전북 전주시에 13곳 있습니다.
공간 활용과 식생 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그린빌더는 레고식 조립 방식을 적용한 기능성 화분으로, 수직 정원이나 벽면 화단, 텃밭 등을 설치할 때 사용합니다. 또한 ICT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관수시스템을 통해 식물에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며, 식생기반체와 함께 사용하여 입체 조경을 구현합니다.
레고식 조립 구조를 적용하여 설치와 이동, 해체가 간편한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관수시스템에는 전자밸브와 수위 센서, 전자 회로를 이용한 디지털 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별도의 물통이나 배수구 없이 식물을 재배할 수 있게 하며, 토경 및 수경 재배를 겸용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사출 성형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7년 법인 설립 이후 수직 정원 및 자동관수시스템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관급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하였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화분 및 자동관수시스템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