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투환경산업은 미세스크린과 슬러지수집기를 만듭니다. 터는 전북 진안군입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STS304배관과 STS304철판이고,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817㎡이고, 2015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제조공장 22곳이 들어선 진안제2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여과·집진·정수 공장이 1,483곳인데, 그중 넓이 상위 25%입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3,923곳이고, 전북 진안군에 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