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에 있는 (주)구포국수는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가정이나 식당에서 요리에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건면을 만듭니다.
밀가루를 반죽하고 건조하는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497.8㎡ 규모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면류·만두 생산 공장 36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면류·만두 품목은 전국에 648곳, 경남 합천군에 3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각종 요리의 주재료나 부재료로 활용됩니다.
소면은 국수 요리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얇은 면입니다. 중면은 소면보다 굵기가 조금 더 굵어 국수나 비빔국수 등 다양한 면 요리에 활용합니다. 특수면은 특정 요리나 용도에 맞춰 식감을 내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일정한 두께로 밀어 건조하는 제면 공법을 사용합니다. 다루는 주재료는 밀가루이며, 원료의 배합부터 건조까지 일관된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