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형제파트너는 무공해 모터 구동 방식의 다목적 전동차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농업 현장이나 산업 시설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거나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장비입니다.
철제금속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내에 2,288.9㎡ 용지 위에 2,883.5㎡의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운반·하역·승강 품목은 전국에 2,611곳, 경북 구미시에는 34곳 있습니다.
농업용 동력운반차는 농가 작업 환경에서 쓰이며, 이외에도 물류·포장, 건설·건축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공급됩니다.
주력 생산품인 농업용 동력운반차를 비롯하여 의료용 전동스쿠터, 유틸리티카, 저속 전기자동차 등을 제조합니다. 농업 분야에는 아그레브 브랜드를 적용한 운반차를 공급하며, 의료 현장이나 기업용 수요에 맞춘 특장차 및 특수 제작 전기차 모델도 함께 생산합니다.
모터 구동 방식의 동력 효율을 높이는 설계를 바탕으로 인버터, 감속기, 차동잠금장치, 전자브레이크 등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자체 개발합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통해 부품을 제작하고 체계적인 조립 라인을 통해 완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며, 신제품 개발을 위해 전동차 디자인 설계와 모빌리티 성능 개선 연구를 상시 수행합니다.
2015년 구미 국가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하여 국내 자체 생산 라인을 구축했습니다. 동력운반차 생산을 위한 금속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동력운반차 생산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