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에 있는 에코미네랄은 일상 공간과 물체에서 발생하는 세균과 냄새를 제거하는 살균소독제 및 탈취제를 제조합니다. 이는 향으로 악취를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온교환 기술을 적용하여 근본적인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이는 제품입니다.
알칼리이온수와 미네랄워터와 같은 원재료를 활용하여 이온교환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2022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과 건축 및 용지 면적은 모두 292.9㎡ 규모입니다.
생활 속 위생 관리 및 방역 분야에 주로 쓰이며, 침구나 실내 환경 등을 케어하는 생활 밀착형 소비재 산업으로 나갑니다.
일반물체용 및 방역용 살균탈취제는 침구류나 실내 공간의 세균과 냄새를 억제하는 데 쓰입니다. 공기탈취제는 실내 공기 중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용도이며, 이외에도 동물용 의약외품과 기능성 사료첨가제 등을 제조하여 반려동물 관리 및 가축 사육 환경 개선에 사용됩니다.
이온교환공법을 핵심 기술로 사용하여 원료에서 불필요한 성분을 분리하고 순수한 미네랄 기능만을 남기는 가공을 수행합니다. 먹을 수 있는 성분 수준의 안전한 원료를 기반으로 하며, 살균 및 탈취 효능을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원료 배합과 정제 과정을 직접 다룹니다.
부산 금정구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진구 본사와 함께 공공연구기관과의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