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에 자리한 우창은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돕는 산업용 시트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농기계와 건설기계, 지게차를 비롯해 방산차량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가 사용하는 시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파이프와 합성수지를 주재료로 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조립, 그리고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9년부터 이곳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301.2㎡에 달합니다. 김해진영농공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37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시트·내장 품목은 전국에 869곳, 경남 김해시에는 26곳 있습니다.
농기계, 건설기계, 방산차량 등 다양한 산업용 장비의 운전석에 설치되어 작업자의 효율과 안전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주력 제품은 산업 현장용 시트 솔루션입니다. 모델명 W22-A의 경우 가죽이나 패브릭 소재의 커버를 적용하며, 앞뒤 60도 및 30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156mm 범위의 슬라이더 조절과 60mm 서스펜션 스트로크를 통해 탑승자에게 최적화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체중에 맞춰 50~130kg까지 대응하는 서스펜션 설계를 반영하며, 안전벨트와 암레스트 등 필요한 옵션을 선택하여 장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구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기술력을 통해 시트를 개발합니다. 구조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용접 및 접합 공법을 활용하며, 시트 프레임의 정밀가공을 통해 규격화된 제품을 생산합니다. 반복적인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서스펜션 스트로크를 정밀하게 구현하고 있으며, 제품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 기준에 따른 검증 과정을 거칩니다.
주요 설비로는 시트 프레임 성형을 위한 용접기와 정밀 가공 기계, 표면 처리를 위한 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해 왔으며, 시트의 슬라이더 조절 기능이나 서스펜션의 작동 성능 등 현장 환경에 필요한 사양을 구현할 수 있는 제조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