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자리한 떡만드는앙드레는 곡물과 농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일상 속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떡류를 제조합니다. 전통적인 떡의 맛을 살리면서 현대인의 입맛과 생활 방식에 맞춰 건강한 식품을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쌀과 다양한 곡물 등 엄선된 원재료를 바탕으로 위생적인 환경에서 떡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212.8㎡ 규모이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울산 북구 1곳 있습니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식과 행사용 다과 등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오색모듬찰떡은 여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색과 맛의 조화를 낸 제품이며 다양한 행사에 쓰입니다. 경상도주걱떡은 전통 방식을 살린 제품으로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수제떡은 밤, 대추, 단호박, 쑥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을 생각한 간식이며 떡케이크와 각종 선물 세트 구성으로도 제작됩니다.
각 지역의 특산물을 선별하여 사용하는 칼라푸드 제조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백련초, 흑미, 단호박 등을 재료에 더해 맛과 영양을 조화시키며 10여 가지 곡물을 배합하여 식감과 풍미를 구현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