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 자리한 국일테크는 폐합성수지를 원료로 사용하여 플라스틱 재생 원료를 생산합니다. 이 원료는 산업 현장에서 각종 플라스틱 부품이나 제품을 제조할 때 기초 재료로 활용됩니다.
폐합성수지를 수거하고 선별한 뒤 사출 및 성형 공정을 거쳐 재생 원료를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29㎡이며, 2021년부터 해당 공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플라스틱·성형」 품목은 전국에 5,862곳, 경기 용인시에는 66곳 있습니다.
생산된 재생 원료는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부품 제조를 비롯하여 각종 생활·소비재와 전자·IT기기의 플라스틱 성형 공정으로 공급되어 다양한 제품의 자재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