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비원이미지는 도로와 시설물의 안전을 관리하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과 영상 감시 장치를 만듭니다. 차량의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거나 교통 흐름을 분석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설비를 주로 제작합니다.
카메라, 렌즈, 조명, 제어보드 등 각종 전자 부품을 받아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78.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교통신호·계량 품목은 전국에 644곳, 부산 부산진구에 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과 철도 시설,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 영상 감시 및 차량 통제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차량번호 인식 장치인 LPR 시스템과 도로 방범용 CCTV를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주차 관제 및 출입 통제 시스템, 버스 전용차로와 과속 및 신호 위반 단속을 위한 무인 카메라 장비, 교량이나 터널의 사고를 감지하는 레이더 시스템, 컨테이너 식별 소프트웨어 등을 함께 제작합니다.
영상 분석 기술과 레이더 센서를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차량과 보행자의 위치 및 속도를 검지합니다. 글로벌 셔터 방식의 CMOS 센서를 활용한 영상 감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1/30,000초의 빠른 셔터 속도와 507만 화소 수준의 해상도를 구현합니다. 주야간 식별을 위해 적외선 차단 필터 스위칭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있으며, 객체 검출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저장 장치와 영상 스트리밍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개발합니다.
2010년 3월에 처음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영상 분석 및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테스트와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5년 도심 방범형 CCTV 개발을 시작으로 주요 장비를 국산화해 왔으며, 항만 컨테이너 인식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여 해외 시장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