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에 있는 한국쉘석유는 기계 장치의 마찰을 줄이고 부드러운 작동을 돕는 윤활유와 그리스를 제조합니다.
첨가제와 베이스 오일을 혼합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197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3635.6㎡, 건축 면적은 6655.3㎡, 총 용지 면적은 24348㎡입니다.
석유정제·윤활유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09곳, 부산 남구에 1곳 있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11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의 가동 효율을 높이고, 자동차·모빌리티의 엔진 보호 및 기계·산업장비의 부품 마모 방지를 위해 각 분야에 공급됩니다.
승용차용 엔진오일인 쉘 힐릭스 울트라와 상용트럭용 엔진오일 쉘 리무라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합니다. 기계의 특성에 맞춰 원료를 배합하는 공법을 활용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의 기계적 요구 성능을 충족하는 윤활유 제품군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