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퍼니처는 부산 기장군에서 사무용 가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업무 공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과 서랍, 책장 등 사무 환경을 구성하는 집기류를 주로 제작합니다.
파티클보드를 주재료로 하여 사무용 가구를 생산합니다. 2024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128.6㎡입니다. 가구 공장 2,60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가구 품목은 전국에 5026곳, 부산 기장군 34곳 있습니다.
사무 공간에 필요한 다양한 기구들을 제작하여 생활·소비재 및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공급합니다.
책상(JBD-9, JBAT-5, JBAT-3), 이동서랍(JBHM-5, JBHM-8), 책장(JBBC-5), 캐비닛, 회의용 및 세미나 테이블 등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제품 규격은 W1800×D1200×H720부터 W400×D530×H585 등 사용 목적과 사무실 크기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티클보드를 재단하고 가공하여 조립하는 공법을 활용하며, 사물함 등 수납 가구의 규격 또한 수요에 맞춰 제작합니다.
2024년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이며,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사무용 가구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