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수로관과 인공현무암을 비롯한 다양한 콘크리트 2차 제품을 생산합니다. 콘크리트 2차 제품은 공장에서 미리 성형하여 현장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든 건설 자재를 뜻합니다.
시멘트와 골재, 폐골재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콘크리트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전체 건축면적은 494.1㎡이며 제조시설은 399.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레미콘·콘크리트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제주 제주시에는 25곳 있습니다.
생산된 콘크리트 제품은 도로 및 배수 시설을 갖추는 건설·건축 현장과 각종 인프라 구축을 위한 플랜트 산업의 기초 자재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