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제조하는 인포마인드는 전기 에너지를 차량 배터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충전 설비를 만듭니다.
제어기, BMS, 케이스 등 주요 부품을 받아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81.3㎡이며,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은 전국에 1,964곳, 제주 제주시에 10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 보급 확산에 따른 인프라 구축의 핵심 장비로 활용됩니다.
전기차 완속 충전기를 비롯하여 전기차 충전기용 신용카드 및 RF카드 겸용 결제기를 제작합니다. 또한 데이터 로깅 장치인 IF4-InLogger와 표준재배시설 통합 관제 단말기인 IN-AECU를 통해 전력 및 환경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각종 부품의 정밀가공과 판금 공법을 사용하여 케이스를 성형하고, 제어기와 BMS를 체계적으로 결합하는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상황 인식 통합 미들웨어 기술을 적용하며, 제품의 상태 확인과 장애 이력 관리를 위한 구조화된 데이터 처리 방식을 운용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판금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2013년 지능형전력망 사업자 등록을 마쳤으며, 2015년 전기차용 충전장치 제조 공장을 등록하여 본격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