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주)경도상사는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종합 안전 보호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고위험 작업 환경에서 근무하는 작업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보호 장비 및 의류를 제조합니다.
천연 소가죽과 폴리우레탄 탄성 보강재 등 내구성이 있는 재질을 가공하여 안전 보호구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2070㎡ 규모이며, 2014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가방·신발·가죽잡화 품목은 전국에 1988곳, 경남 김해시 71곳 있습니다.
도장, 사상, 쇼트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가 위험 물질이나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안전 보호구라 생활·소비재 산업으로 나갑니다.
도장용, 사상용, 쇼트용, 방염 처리가 된 안전 보호복과 두건류를 제작하며 용접복, 각반, 덧신 등을 생산합니다. 또한 송기마스크와 작업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필름 이송 시스템이 적용된 보호 고글, 그리고 산업용 안전화를 주력으로 개발합니다. 각 제품은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한 패턴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장시간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구조로 만들어집니다.
송기마스크에는 일정한 간격의 통기구를 배치하고 I자형 냉각기를 설계하여 효율적인 공기 공급과 착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고글 제품에는 간단한 조작으로 필름을 이송하여 렌즈의 김서림을 방지하고 시야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안전화 및 보호복 제조 시에는 내구성이 강한 천연 소가죽과 충격 완화를 위한 폴리우레탄 소재를 활용하여 정밀하게 재단하고 봉제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1990년 설립되어 작업복 제조를 시작하였으며 2004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전환했습니다. 2007년 경남 김해시 분성로 본사 확장 이전 후, 서울·경기, 부산 녹산, 목포, 울산 등에 지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