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에 자리한 (주)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은 각종 질병과 성분을 판별하는 데 쓰이는 항체와 진단키트를 연구하고 생산합니다. 이러한 제품은 바이오 및 의학 분야에서 분석과 진단을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단백질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여 바이오 관련 제품을 제조하며, 2020년부터 진주생물산업전문농공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16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바이오·생물의약 품목은 전국에 306곳, 경남 진주시에는 5곳 있습니다.
이 제품은 바이오·제약 및 의료·헬스케어 산업 분야에 쓰입니다. 특히 질병 진단 및 생물학적 연구의 핵심 소재로 활용되어 관련 진단 공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체는 특정 항원과 결합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하거나 연구하는 데 사용되는 핵심 생물학적 물질입니다. 진단키트는 시료 내 특정 성분이나 병원체의 존재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된 도구입니다.
항체 생성 및 정제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소재를 가공합니다. 단백질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표적 물질에 대한 반응성을 확보하는 공법을 적용하며, 직접적인 배양과 분리 과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