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에 자리한 (주)농업회사법인 조이팜은 각종 요리의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분말스프를 만드는 곳입니다. 분말스프는 재료를 건조하여 가루 형태로 가공한 식품으로, 다양한 음식 조리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산물을 원재료로 받아 분쇄, 혼합, 포장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378㎡ 규모로,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일반 식품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3393곳, 전남 고흥군에 13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요리의 베이스나 풍미를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