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에 자리한 효창유리는 건물 창호나 실내 인테리어에 주로 쓰이는 판유리와 생활 속에서 접하는 다양한 유리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판유리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가공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1384.7㎡ 규모이며 진주상평일반산업단지 내 제조공장 343곳과 함께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리제품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44곳, 경남 진주시에는 6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창호나 외벽 유리부터 자동차와 모빌리티 부품, 일상생활 소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제품을 공급합니다.
강화유리, 칼라유리, 건축유리 등 건축과 인테리어 전반에 활용되는 제품들을 다룹니다. 판유리를 원료로 하여 각 용도에 맞게 절단, 연마, 강화 등 필요한 공정을 수행하며 규격에 따른 가공을 진행합니다.
2017년 공장을 등록한 이후 현재까지 유리 가공 설비를 갖추고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